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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 21C목회연구소장 “21세기 목회, 전문성·다양성·탁월성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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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1C목회연구소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0-01-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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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장 장종현 목사) 목회자 1000여명이 17일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복음통일"을 외치며 가로 16m, 세로 19m의 '통일' 글자를 만드는 통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교단은 상공에 드론을 띄워 퍼포먼스를 촬영했으며,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를 신청할 예정이다. 예장대신 제공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23197&code=231112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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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했습니다. 사람들은 새로운 교회를 찾습니다. 경기도 성남 분당을 한 번 가보십시오. 3·4세 유아들이 100명씩 출석하는 유아사역에 특화된 교회가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그 교회에 보내기 위해 교회까지 옮기고 있습니다.” 김두현 21C목회연구소장은 17일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2016년 목회계획 콘퍼런스 및 목회자 영성대회’에서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거나 21세기 교회로 전환하는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목회자가 성도에게 제시해야 하는 7가지 핵심가치를 공개했다(표 참조). 김 소장은 “20세기까지만 해도 교회는 노방·축호·주보 전도를 통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면서 “21세기 교회에서도 이런 방법으로 전도가 가능하지만 문제는 과거의 방법으론 정착·양육·사역자 양성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엔 교회에 출석하는 부모 때문에 어린이들이 교회에 나왔지만 이제는 어린이의 손에 이끌려 부모는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이모까지 교회에 출석하는 시대가 됐다”면서 “앞서 말한 분당의 교회도 지역에서 키즈 카페, 키즈 칼리지를 운영하는 전문 평신도들에 의해 유아교회가 운영되다 보니 교회에 출석하지 않던 부모는 물론 일가친척까지 출석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소장은 “교회 구성원은 점점 고령화되고 있지만 세상은 점점 젊어지고 있다”면서 “과거 20세기 목회구조로는 21세기 사람들을 담아낼 수 없는 시대가 됐다. 결국 21세기 목회는 전문·다양·탁월성을 지닌 새로운 목회자가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교회를 세우는 훈련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 한국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것만 가르쳤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것은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다”면서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교회는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에 순종하고 시대적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교회, 성경에 충실한 교회”라고 설명했다. 김 소장은 “목회자와 성도의 영성을 살리고 최고의 전도를 하고 싶다면 처치 플랜팅(Church planting), 즉 교회를 세워야 한다”며 “복음은 죽은 도시·교회·사람까지도 살리는 능력이 있다는 자신감과 ‘오직 복음’이라는 순수성을 갖고 새로운 교회, 글로벌 처치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천=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23197&code=231112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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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21C목회연구소    목회자명: 김두현    설교  23   기도  0   칼람  22   행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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